몇 년간 휴면상태였던 블로그에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.가장 큰 이유는 본격적인 재테크를 하면서 흩어진 정보를 기록하고 정리할 공간이 없었기 때문이다.뼈와 살이 될 정보를 하나씩 기록하며 컨텐츠로 수익도 올리는 루틴을 걷기로 함. 또 다른 이유는 거의 8년 년간 블로그가 휴면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잊을만하면 구글에서 $100 씩 애드센스 수익금이 들어왔기 때문이다. 물론 점점 그 주기가 길어졌지만, 꾸준히 유입되는 수입을 통해 블로그도 자산이 될 수 있구나를 깨달았던 시간이었다. 어린 날의 부지런했던 나 칭찬해 ㅋㅋ 다만 걱정은 전처럼 꾸준히 해도 과연 유입이 올라올까? 이다. 티스토리 한창 쓸 때는 월에 $100 씩 들어왔던 것 같은데 이젠 알고리즘이 바껴서 다시 그렇게 벌 수 있을지 모르겠다. 이제 대..